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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이 설립하고 운영하는 현대미술 중심의 젊은 미술관입니다. 미술을 통한 체험학습의 공간이 되도록 교육활동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 있습니다. 소재지 : (우.12546)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문화복지길 2 (구.양근리 543 ) 양평군립미술관 / 문의 : 031.775-8515(3) y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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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립미술관

ymuseum

 

2012 양평군립미술관 가정의 달 특별기획 

 

 

가 족

 

 

EXHIBITION

 

 

 

1. 수도권 역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미술관으로 정착

 

양평군립미술관은 수도권유일의 가고 싶은 양평문화도시 구축과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활성화를 위한 최고의 미술관 콘텐츠를 개발하여 문화도시 양평의 창조적 브랜드 역할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다.

그것은 지난 해 12월 16일 개관과 함께 마법의 나라, 양평 展 및 미술여행-1, 봄 프로젝트 맛의 나라 展 을 개최하여 많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평과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 5월 초, 가정의 달 특별기획 유네스코 세계어린이전(6일간)에 2천500여명이 넘는 관람객 유치는 매우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이와 함께 개최한 제1회 양평어린이미술 실기대회 개최는 양평어린이문화의 새로운 정기를 마련해서 신선한 촉매가 되었다는 총평을 미술계원로들로부터 받아 오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양평군립미술관 관람객들(5,15현재)은 2만5천여 명으로 잠정 집계되어 양평은 물론이고 중앙과 구리, 덕소, 광주, 용인, 서울, 송파 그리고 멀리는 인천에서도 견학을 오고 있는 현실로 볼 때, 양평군립미술관은 지역의 미술관이미지에서 수도권 역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미술관으로 정착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번 가정의 달 특별기획으로 개최되는 【가족展】은 산업사회로 인하여 개인주위가 팽배한 시점에서 가족의 중요성과 가족문화의 가치관 확립에 기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특별기획 전시라 하겠다.

전시는 양평의 자연에서 뿌리를 내리고 서식하는, 생태와 주어진 환경에서 증식되어가는 다양한 가족문화를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작가들이 양평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여 보다 따뜻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특히 양평의 자연과 직접적인 관계를 지닌 생물학적 가족과 주어진 환경으로 재편되는 농촌가족, 도시가족, 다문화가족, 미래가족 등등이 작가들의 차원높은 현대미술작품으로 융합하여 동시대의 가족문화를 함축적으로 보여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시연계와 함께 펼쳐지는 어린이예술학교(미술체험학습)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행복한 성장기를 도모하는 학습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가족의 중요성을 느끼고 꿈과 이상을 쑥쑥 성장시키는 것이 이번 전시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전시는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미술관을 나들이 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전시로 꾸며지게 되며 미술이 어려운 것이 아닌 우리가족이 살아가는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알리고 음미하는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가족들의 전시로서 자리매김이 될 것이다.

 

 

확대

2. 7개의 테마로 보여주는 '가족 의미' 되짚는 계기

 

우리시대 가족문화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조화를 이루어

 

가정의 달 야외나들이 삼아 가족이 함께 갈 만한 양평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개최되는 우리시대【가족전】이 5.26-7.1일까지 양평군립미술관에서 열린다. 가족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 전시에서는 평면회화,  사진,  입체설치, 영상, 체험 등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가 선보인다.

전시는 자연의 생태환경에서 서식하고 있는 식물, 동물 등을 비롯하여 인간의 삶속에 나타난 다양한 가족의 모습(농촌, 도시, 다문화, 미래가족)을 아우르는 태어남과 성장, 결혼, 행복, 사색, 국제화, 미래에 이르는 삶의 모습을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시각으로 담아냈다. 작가 80여명이 150여점을 출품했는데 주제는 7가지로 나뉜다.

먼저 자연의 식물과 동물의 가족을 비롯하여, 〔농촌의 가족 - 옛 모습과 향수〕를 〔도시에서는 가족위기와 행복〕을 그리고 〔글로벌시대의 다문화가족〕과 〔미래가족〕에서는 과학기술가족으로 매체의 다양성과 또 다른 가치관을 갖는 가족을 생각하게 한다. 이와 더불어 〔양평의 미술가족〕에서는 양평에서 예술의 삶으로 살아가는 15가족 화가들의 작품과 더불어〔제1회 어린이날 미술 실기대회 수상작품전〕등이 가족의 친근한 이미지들로 채워져 난해하지 않고 아이들과 손잡고 감상하기에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본다.

초대작품들은 섹션별 테마를 두어 전시하게 되는데 〔식물가족〕에서는 양평의 자연에서 서식하고 있는 순수 자연의 식물들이 살아가고 또는 가꾸어 지는 모습을 강민영(The Island, 이상적 초목), 송명진(Escape From paradise), 이상희(숨결)공간의 아우라, 조상지(상상공간에 핀 야생화)등이 출품되며 작품에서 자연의 식물들을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함께 느끼게 될 것으로 보인다.〔동물가족〕에서는 천혜의 자연에서 태어나 성장하는 다양한 동물 또는 조류 등이 작가들의 독창적인 표현어법에 따라 흥미를 더해 주는데 김영주(내마음의 풍경), 김영호(形容色色의 물고기 가족), 박정용(곰두리가족), 설총식(Gipsy시리즈), 성유진(고양이가족), 성태훈(날아라 수탉), 손현욱(배변의 기술), 이경미(No one cares about your victory), 양태근(동물들의 꼬리에 화초를 심고), 황나현(얼룩말가족-최후의 승리자),〔농촌가족〕에서는 농촌의 삶 속에서 가족문화의 즐거움을 일구어온 귀농과 귀촌인 들의 다양한 일상을 추억속에 세상의 무게를 담아 내었다. 초대작가 공기평은(Funny Funny -즐거운 우리집), 김정연(풍경을 거닐다), 박남(행상여인-농촌의 일상), 박성순(내 친구들-풍경), 박현웅(수달의 꿈), 이경재(오페라가족사진), 인효경(가족일기, 자연-위안), 장철석(아버지의 일기), 홍인숙(시장보기-집)등이 평면과 입체작품들로 구성하며 농경문화의 즐거운 한 때를 보여준다. 그런가하면 농경사회를 일탈하고자하는 사람들은 〔도시가족-1(사색)으로 편중되고자 도시로 향하여 새로운 꿈을 찾고자 하는데 여기에는 밀려 오는 불안과 두려움은 만감을 교차하게 하고 상실 또는 해체되어 홀로서기도 한다. 초대작가들은 권경엽(In letre), 권태원(말하는 꽃들이 있는 엘리스정원) 김기민(날으는 들꽃, 눈치만 보는 가족), 김원근(내사랑-고향을 그리며), 박기일(Plastic Memory), 신 철(과거를 회상- 기억풀이), 이샛별 (스무개의 그림자)등이 출품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도시가족-2(행복)에서는 가족이 함께하는 가운데 모든 일들이 성취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행복한 가족들의 삶을 나타내는 작품들이 출품된다. 초대작가들은 김경민(달 따러간다), 김은기(Family), 이상선(Abstractly-아이들의 천진난만함), 이행균(가족의 탄생-아기천국), 임만혁(가족들의 즐거운 한때-엄마와나), 정국택(Flying man), 정 일(Romantic Garden), 황주리(삶은 어딘가 다른 곳에-가족들의 일기) 등을 출품한다.

그런가 하면 〔다문화가족〕에서는 글로벌시대로 향한 세계의 민족들은 혈통을 떠나 다양한 지구촌 가족이 되어 하나의 동질성을 이루고 국제화 시대와 함께하는 수평적인 교류를 확대하여 살아가고 있다. 여기에서 초대작가들은 김광명(Human-Sonata), 박대조(시선-Human & Nature), 박미진(Illusion-지구촌의 스타들), 박윤배(情-지구촌의 다양한 시사), 임영선(Tibet Himalaya-티벳의 가족들), 정회남(Diary-지구촌여행지), 주라영(Beyond Here&Now-지구촌 사람들이 하나 되는) 등이 출품된다.

〔미래가족〕에서는 국제와의 대응과 다가오는 미래사회를 준비하는 건전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내는데 중요한 것은 상호교류는 물론이고 근원으로서 가족문화, 환경과 교육, 과학기술과 창조문화가 어우러지는 시기라 하겠다. 여기에 초대되는 고석원(Docking-우주를 통한 미래), 김성진(Prototype-철재로 만들어진 곤충), 소현우(잔혹동화-찬란한 신비), 이승근(가족이 함께 하는 창의성교육), 이승오(지구촌스타-행복한눈물, 마릴린먼로), 정춘일(폐기물로 만든 인간의 모습-산책), 황용진(My Landsscape-꿈과 미래 그리고 존재적 의미)등이 기존의 혈통적 가족문화에서 개인주의적인 핵가족 시대로 전환되는 작금의 현실사회에서 날로 발전되어 가는 과학기술 앞에서 우리의 가족들은 위협을 받고 있지 않는가 하는 것도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큰 의미를 가져다 주는 전시라 하겠다.

한편 양평군의 물 맑고, 푸른 숲, 깨끗한 공기를 자랑하는 수도권 역 최고의 전원, 휴양지에서 살아가는【양평예술인가족】들의 전이다. 여기에는 다양한 예술가들이 한명 두명 들어와서 둥지를 만들고 창작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이 번 가족전시에는 15명의 예술인가족들이 초대되어 양평의 예술가족의 현주소를 말해 주고 있다. 초대작가들은 (김규창,이창분), (김강용,김인숙), 김진화,김승민), 김영종,조연주),김형섭,배상숙),김의웅,우승노), (김용철,이흙), (박경인,장원실), (박동인,김동희), (류민자,하태임), (민정기,고영실), (심재은,주미희), (이윤호,정은화), (정충일,수정), (황황만,황한나)등이 참여하게 되며 양평의 다양한 환경에서 창작된 작품들이 양평의 미술인가족의 의미를 더해 주게 된다.

따라서 이번 전시는【가족】이라는 공공적 문화 활동의 주체로서 군민을 비롯한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현대미술의 표현어법을 맞추어 적절한 시의성과 대중성을 지향하고자 한 시도로 구성된 전시임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그리고 이번 【가족】전시라는 것이 사회학적 기능에서, 우리 삶과 가족의 구성체가 단순한 이야기로서 볼거리를 제공하는 의미를 넘어, 진정한 사랑의 교감을 이루는데 기여되길 희망하고 초대작가들의 작품에서 그 가능성을 찾아 예술표현으로서의 전문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며, 가족 간, 소통의 영역에서 존재적 가치를 느끼게 하는 우리시대 가족문화와 예술가들의 작품에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획을 한 것이다.

앞으로도 양평군립미술관은 시대적 사회적 이슈와 지역문화에 진작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구축하여 양평군민의 문화향수를 고취시킴은 물론 양평이 지방자치정부로서의 문화 창조기지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기획프로그램으로 다가서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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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평군립미술관

 

가정의 달 특별기획【가족展】에

양평미술인가족(부부, 부자, 모녀)들 한자리에서

양평미술문화의 새로운 정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

 

 

전시기간: 5.26 - 7.1 / 장소: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시대의 가족문화를 열어 가는데 기여하고자【가 족】이란 테마로 대형 기획전을 개최한다.

2011.12.16개관이래 현재까지 양평군립미술관을 다녀간 관객들은 2만 5천여명으로 집계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시대【가 족】展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난 5일에 개최된 제1회 양평어린이미술실기대회와 유네스코 세계 20개국 300여 작품전이 양평어린이들과 지구촌어린이들의 창의력 신장을 비교하는데 크게 기여해 왔다. 짧은 전시(6일)기간 동안 2,500여명이 다녀가 양평어린이들은 다른 나라 어린이들의 작품을 통해서 상호 동질문화를 찾는데도 중요한 현장교육으로서 폭 넓은 체험이 되었다. 이와 함께 개최되는 우리시대【가 족】展은 양평미술인가족들의 현주소를 읽을 수 있는 전시로 우리시대가족의 형태를 되짚어 보는 흥미를 더해 줄 것으로 본다.

 

 

 

김형섭 作 '명상'(조각)

 

 

양평미술인가족들은 인위적으로 이주하여 형성된 양평예술가족이 아니라 순수 양평이 좋아 찾아온 예술가들이이라 친숙한 우리의 이웃이자 군민들이라 생각된다. 이번 개최되는 '가족展은' 5. 26-7.1일까지 우리시대 '가족 의미를' 되짚어 보는 계기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예로부터 양평군은 삼국시대를 거쳐 근대(1908년) 이후 군소적인으로 촌락의 합병과 이속 또는 편입, 개칭하면서 성장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하겠으며 이러한 현상은 군 일대가 대부분 높은 산으로 둘러싸여 산업의 발달이 미약함과 더불어, 서울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오히려 인구 감소의 원인이 되고 있었으나 1966년을 기점으로 상승세로 돌아선 이후 꾸준히 인구유입이 상승곡선을 그리면서 2009년 9만명, 2010년 9만9430명으로 넘어 2011년 들어 10만명을 돌파했으며, 2012년 현재 10만1294명으로 집계되어, 매년 인구가 감소하고 있는 군 단위 다른 지자체와 비교되는 부분이다.

여기에는 중앙선 복선전철과 서울~춘천 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 접근성이 좋아진데다가 신규 아파트 증설과 전원주택 건설 등 다양한 인구유입 시책이 한몫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양평군의 인구유입정책이 그 가치를 높이고 있다고 하겠다. “인구는 지역발전의 척도이자 경쟁력인 만큼 앞으로도 자연친화적인 인프라 구축과 교육·주거·문화 공간개선, 일자리창출 등 적극적인 인구유입 시책을 내세워 친환경 명품도시 건설과 시 승격 염원도 한 몫을 한 것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구 폐철도 길을 자전거 길로 개편하여 많은 자전거행렬들이 속속 양평을 방문하여 양평을 새로운 보금자리로 선호하는 등, 다양한 지역 환경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여기에는 수 년 전부터 예술가들이 들어와 둥지를 틀고 지역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음이 표면화되고 있는데 지역예술정보센터의 한 리서치에 따르면 양평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 자연경경관이 수려한 터라 화가들이 한명 두 명이 들어와 촌락을 이루면서 미술인회가 결성되고 또한 미술협회 등록 작가만 해도 200여명이 넘고 있다. 그 외에도 양평에 주소지만 있고 중앙에서만 활동을 해 온 200여명이 넘는 작가들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여기에는 50대에서 60대예술가들이 60%가 넘게 가장 많이 거주하고 그 다음으로는 40대20%를 차지해 양평에는 중견작가들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상대적으로 20-30대의 경우 학업과 중앙미술계에서 활동 등의 이유로 그리 많지 않다. 그리고 지역거주 작가들은 최근 이주 한 작가에서부터 50년(이옥순, 엄숙자)이 넘게 양평에서 살아온 작가까지 최근 10년 전 후로 교편 정년 및 작가적 성과를 갖는 작가 또는 도시의 작업공간이부족하여 작업실확장을 위해 자연스럽게 모여 작가마을을 형성 확대하여오고 있다 하겠다.

 

 

박동인  作  '축일'(평면회화)

 

 

하태임 作 'Un_Passage'(평면회화)

 

 

이번 양평군립미술관의 가정의 달 특별기획 우리시대가족전에 양평의 많은 미술가 중, 미술인가족 15가족(부부가족, 부자가족, 모녀가족 등등)의 초대는 남다른 의미와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 작가들은 우리시대 가족전의 한 테마로 초대되며, 전시는 미술관 지층에서부터 다양한 연출에 의해 장식 될 것이다. 그리고 전시는 개인주위가 팽배한 시점에서 개최되는 것이라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미를 주고 있다 하겠으며 작품들은 평면회화, 사진, 입체설치, 영상, 체험 등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가 선보이게 된다.

 

 

김인옥 作 '기다림'(평면회화)

 

 

특히 이번 기획전시는 공간에 따라 테마를 두어 전시되는데 자연의 생태환경에서 서식하고 있는 식물, 동물 등을 비롯하여 인간의 삶속에 나타난 다양한 가족의 모습(농촌, 도시, 다문화, 미래가족, 양평가족)을 아우르는 태어남과 성장, 결혼, 행복, 사색, 국제화, 미래에 이르는 삶의 모습을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시각으로 담아냈다. 국내 정상급 현대미술작가 80여명이 150여점을 출품하였으며 주제는 7가지로 나누어진다.

 

 

김용철 作 '채집풍경'(평면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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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평군립미술관

가정의 달 특별기획

 

 

가 족

 

 

2012.5.26-7.1

 

                             

 

 

양평군립미술관

 

 

 

 

 

가정의달 특별 기획프로젝트

가 족 FAMILY

2012.5.26(토)-7.1(일)

 

 

 

■ 주 최: 양평군립미술관

후 원: 양평군청, (사)문화문, 양평교육지원청, 양평예총, 양평미협,

             코레일 양평역, 대명레저산업, 양평나드리

 

 

 

가정의 달 특별기획

 

 

가 족

 

 

□ 전 시 개 요

전 시 명 : 가 족

일 시 : 2012.5.26(토) - 2012. 7. 1(일)(약1개월)

장 소 : 양평군립미술관 전관

전시작가 : 80여명 국내외 대표적 현대미술작가

이 벤 트 : 연극마당, 가족콘서트

관람시간 : 10:00-18:00 (전시기간 중 월요일은 휴관)

주 최 : 양평군립미술관

원 : 양평군청, (사)문화문, 양평교육지원청, 양평예총, 양평미협, 코레일

            양평역, 대명레저산업, 양평나드리

 

□ 전시목적

 

 양평군립미술관은 전문미술관으로서 업무수행을 위한 다양한 전시프로그램을 구축하고 기획중심의 참여 미술관 과 창의적 문화생산미술관으로 조성하여 군민의 문화향수제고에 기여하고자 함에 있어 양평 군립미술관은 가정의 달 특별기획 프로젝트- 가족을 준비하여 현대사회속에서 가족이란 의미를 상기시켜 보다 따뜻하고 아름다운 미래를 제시하는데 기여하고자 함.

 

□ 주요요지

 

 급변한 현대문화사회에서 가족이란 무엇인가를 국내(양평)의 대표적인 현대미술작가들의 독창성과 창의력으로 끌어내며, 생물학적 생태와 주어진 환경에서 증식되어가는 다양한 가족문화를 양평에서 만나고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매체(평면, 입체, 영상, 설치)작품 등으로 소개, 양평을 찾는 일반대중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서고자 함.

 

□ 전시 요약

 

양평군립미술관은 수도권유일의 가고 싶은 양평문화도시 구축과 지역주민의 문화향유 활

성화를 위한 최고의 미술관콘텐츠를 개발하여 문화도시 양평의 창조적 브랜드 역할에 기

여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경주해 오고 있다.

 

그것은 지난해 12월 16일 개관과 함께 마법의 나라, 양평 전및 미술여행-1, 봄 프로젝트 맛의 나라전을 개최하여 많은 관객들로부터 큰 호평과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왔으며 지난 5월 초, 가정달 특별기획 유네스코 세계어린이전(6일간)에 2천500여명이 넘는 관람객을 유치는 매우 뜻 깊은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이와 함께 개최한 제1회 양평어린이미술 실기대회 개최는 양평어린이문화의 새로운 정기를 마련했다는 신선한 촉매가 되었다는 총평을 미술계원로들로부터 받고 있다. 이로 말미암아 양평군립미술관 관람객들(5,6현재)은 2만5천여 명으로 잠정집게 되어 양평은 물론이고 중앙과 구리, 덕소, 광주, 용인, 서울, 송파 그리고 멀리는 인천에서도 견학을 오고 있는 현실로 볼 때, 양평군립미술관은 지역의 미술관이미지에서 수도권 역에서 새롭게 부각되는 미술관으로 정착하고 있음을 말해주고 있다.

 

이번 가정의 달 특별기획으로 개최되는 가족展은 산업사화로 인하여 개인주위가 팽배 한 시점에서 가족의 중요성과 가족문화의 가치관확립에 기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특별기획 전시라 하겠다.

 

전시는 양평의 자연에서 뿌리를 내리고 서식하는, 생태 와 주어진 환경에서 증식 되어가는 다양한 가족문화를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작가들이 양평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매체로 표현하여 보다 따뜻한 가족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하고자한다.

 

특히 양평의 자연과 직접적인 관계를 지닌 생물학적 가족과 주어진 환경으로 재편되는 농촌가족, 도시가족, 다문화가족, 미래가족 등등이 작가들의 차원 높은 현대미술작품으로 융합하여 동시대의 가족문화를 함축적으로 보여주게 될 것이다. 그리고 전시연계와 함께 펼쳐지는 어린이예술학교(미술체험학습)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행복한 성장기를 도모하는 학습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가족의 중요성을 느끼고 꿈과 이상을 쑥쑥 성장시키는 것이 이번전시의 특징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번전시는 가족 단위 관객들이 미술관을 나들이 하면서 흥미를 가지고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전시로 꾸며지게 되며 미술이 어려운 것이 아닌 우리가족이 살아가는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을 알리고 음미하는 즐거움을 가져다주는 가족들의 전시로서 자리매김이 될 것이다.

 

공간별 요약

 

양평가족: 양평의 예술가 중, 미술가족 또는 부부가족들의 전시 공간

식물가족 : 양평의 천혜의 자연을 상징하는 다양한 식물들을 소개

동물가족 : 친환경 양평의 자연에서 다양한 동물과 함께하는 공간

농촌가족 : 현대사회 속에서 귀농과 귀촌으로 전환되는 즐거운 농촌

가족 - 1 : 급변한 물질문명 속에서 홀로되거나 불안한 심리를 보여 주는 공간

가족 - 2 : 가족의 의미와 가족들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공간

다문화가족: 글로벌시대 다양한 지구촌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주는 공간

미래가족: IT기술과 문화가 융합되어 또 다른 미래를 열어주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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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특별기획

가 족

전시기간: 5.26 - 7.1

장소: 양평군립미술관

 

 

양평군립미술관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시대의 가족문화를 열어 가는데 기여하고자【가 족】이란 테마로 대형 기획전을 개최한다.

지난 5일에는 제1회 양평어린이미술실기대회를 개최하였고, 유네스코 세계 20개국 300여작품의 전시는 양평어린이들과 지구촌어린이들의 창의력 신장을 비교하는데 크게 기여하여왔다. 짧은 전시(6일)기간 동안 2,500여명이 다녀가 양평어린이들은 다른 나라 어린이들의 작품을 통해서 상호 동질 문화를 찾는데도 중요한 가치가 되고 현장교육으로서 폭넓은 계기가 되었다. 이와 함께 개최되는【가 족】전은 우리시대가족의 형태를 되짚어보는 전시로서 흥미를 더해줄 것으로 본다.

 

양평군립미술관 '가족展' 5. 26-7.1일까지, '가족 의미' 되짚는 계기마련.....

 

가정의 달, 야외 나들이 삼아 가족이 함께 갈 만한 곳이 어디 없을까,

양평의 아름다운경치와 함께 전시되는 우리시대 '가족'展이 5.26-7.1일까지 개최된다. 가족을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에서는 개인주위가 팽배한 시점에서 개최되는 것이라 가족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의미를 주고 있다 하겠으며 작품들은 평면회화. 사진. 입체설치. 영상. 체험 등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가 선보인다.

특히 기획전시는 공간에 따라 테마를 두어 전시되는데 자연의 생태환경에서 서식하고 있는 식물, 동물 등을 비롯하여 인간의 삶속에 나타난 다양한 가족의 모습(농촌, 도시, 다문화, 미래가족, 양평가족)을 아우르는 태어남과 성장, 결혼, 행복, 사색, 국제화, 미래에 이르는 삶의 모습을 예리하고도 유머러스한 시각으로 담아냈다. 국내 정상급 현대미술작가 70여명이 150여점을 출품하였으며 주제는 7가지로 나누어진다.

이처럼 양평군립미술관은 실록의 계절을 맞이하여 풍성한 미술잔치 즉, 축제를 만들어 온 가족들이 함께 보여주는 다양한 창작품들을 통해 사물에 대한 고정관념보다는 사물형태 재료 표현능력에 따라 나타나는 상상욕구를 발견하게 될 것으로 본다.

따라서 이번 가정의 달 미술축제는 지구촌의 아동들이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표현한 작품과 창조적 작품들로 기능과 암기력을 육성하는 일보다는 아동의 정신적인 발달을 기르는데 중요한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인지능력배양을 끌어내려는 내적정서를 고양시킴은 물론 전인교육으로서 합리성을 찾기 위한 참사랑의 가족애를 지향하는 미술축제라 할 것이다.

 

 

양평군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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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양평군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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